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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국회에서 기후변화 심각성 알렸다!
20일 열린 2024 대한민국 천년 희망 프로젝트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출처 / 신문고뉴스
 

얼음 위에서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멘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국회에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렸다. 

 

국제환경운동가인 조승환 씨가 19일 국회에서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기록을 경신하고 4시간 45분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것. 

 

조 씨의 이 같은 도전은 기후변화로 빙하가 심각하게 녹아내리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조 씨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신기록 갱신에서 이 같은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행사는 이원욱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광양시 고흥군 여수항만공사 주)프로팩 한국새생명복지재단파란천사 한국다문화직장인축구협회 온사랑 탑모델이 후원했다.

 

울트라 MC 노민은 신기록이 경신되는 순간까지 능숙한 솜씨로 사회를 보면서 신기록이 수립되는데 한몫했다.

 

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 지구의 소멸을 막는 위대한 도전이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 날 신기록 도전 행사는 조 씨가 신기록을 수립하는 시간 내내 다양한 부대행사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고흥군 홍보대사이자 국제환경운동가로도 활동 중인 조승환은 신기록을 세운 후 “얼음은 빙하를 뜻하는 것이고, 맨발의 사나이의 발은 아픈 지구를 표현하는 극강의 퍼포먼스”라면서 “전 세계에 울림을 주면 좋겠다. 앞으로 5분씩 기록을 더 해 미국 유엔본부 앞에서 '얼음 위 7시간 서 있기'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퍼포먼스를 본 이들이 큰 울림을 갖고, 궁극적으로는 지구촌에 있는 모든 이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일념 하나로 극한의 고통을 견뎌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씨는 이날 지난해 12월 세운 신기록에서 5분 늘어난 4시간 45분이라는 신기록을 경신했다.
출처 / 신문고뉴스
 

조 씨는 2017년엔 일본 후지산, 2021년엔 한라산 맨발 등반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조 씨는 내달 8일 광양시 매화 축제 개막식에 초대돼 자신의 기록에 또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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